[필리핀] 이재호, 신옥순 선교사 _ 10월 선교편지
행정목사
2026-10-0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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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026년 10월 필리핀 Angeles] _ 이재호 신옥순 선교사 기도제목
1. 클락필드침례교회(CFBC, Cris목사)에서 함께 예배 드리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2. Alvin과 크리스틴 부부가 세상에 매몰되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주께 나아 오도록
3. 산체스(Angelica) 자매가 BSU(Baptist Student Union) 단기 선교에 관심 갖도록.
4. 믿음(Faith), 소망(Cheska) 사랑(Cyra) Lavy와 MJ(엠제이)가 성경 읽기에 참여하도록
5. 문희철에게 평강과 화평을 부어 주시고, 치유의 빛으로 강건하여져 폐암에서 회복 되도록
6. 전도로 만나는 필리핀 학생들을 양육하도록 주께서 지혜와 교재를 보여 주시도록
라맛 레히! 엔학고레!
깊어가는 가을, 새로운 한 달을 선물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달도 풍성한 주의 은혜가 주의 말씀이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사사기(Book of Judges)는 기묘한 하나님의 섭리가 인간의 끔찍한 결함과 뒤틀린 욕망에도 좌우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끝까지 경이롭게 구원을 이루어 감을 보여줍니다.
7장을 묵상하며, 삼손의 2가지 고백과 외침을 듣습니다.
라맛 레히(나귀 턱뼈의 산)! 엔학고레(부르짖는 자의 샘)!
라맛 레히!
나귀의 새 턱뼈로 블레셋인 천 명을 죽이고 시체 더미로 쌓은 거대한 기념비 앞에서 턱뼈를 내던지며 화려하게 이름한 자만의 탑, 자랑의 산 라맛 레히!
엔학고레!
큰 승리 뒤에 찾아 온 갈증 조차 해결 할 수 없는 연약한 인간의 부르짖음. 목말라 죽겠나이다!
나의 힘 나의 승리 라맛 레히를 내려 놓습니다. 라고 처절하게 부르짖음.
하나님께서는 다듬어 지지 않은 인간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승리하고도 라맛 레히를 노래하는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초라한 삼손을 무시하지 않으시고 우묵한 곳을 터뜨려 샘물을 주십니다.
저희도 하나님께서 붙드시지 않으시면 아무 것도 아닌자로 사역하고 싶습니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먼저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엔학고레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턱뼈 없이도 엔학고레의 하나님 한분으로 충분한 인생이고 사역이기를 바랍니다.
시월의 첫 날,
동역자님과 함께 엔학고레로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클락필드침례교회(CFBC, Cris목사)에서 함께 예배 드리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2. Alvin과 크리스틴 부부가 세상에 매몰되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주께 나아 오도록
3. 산체스(Angelica) 자매가 BSU(Baptist Student Union) 단기 선교에 관심 갖도록.
4. 믿음(Faith), 소망(Cheska) 사랑(Cyra) Lavy와 MJ(엠제이)가 성경 읽기에 참여하도록
5. 문희철에게 평강과 화평을 부어 주시고, 치유의 빛으로 강건하여져 폐암에서 회복 되도록
6. 전도로 만나는 필리핀 학생들을 양육하도록 주께서 지혜와 교재를 보여 주시도록
라맛 레히! 엔학고레!
깊어가는 가을, 새로운 한 달을 선물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달도 풍성한 주의 은혜가 주의 말씀이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사사기(Book of Judges)는 기묘한 하나님의 섭리가 인간의 끔찍한 결함과 뒤틀린 욕망에도 좌우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끝까지 경이롭게 구원을 이루어 감을 보여줍니다.
7장을 묵상하며, 삼손의 2가지 고백과 외침을 듣습니다.
라맛 레히(나귀 턱뼈의 산)! 엔학고레(부르짖는 자의 샘)!
라맛 레히!
나귀의 새 턱뼈로 블레셋인 천 명을 죽이고 시체 더미로 쌓은 거대한 기념비 앞에서 턱뼈를 내던지며 화려하게 이름한 자만의 탑, 자랑의 산 라맛 레히!
엔학고레!
큰 승리 뒤에 찾아 온 갈증 조차 해결 할 수 없는 연약한 인간의 부르짖음. 목말라 죽겠나이다!
나의 힘 나의 승리 라맛 레히를 내려 놓습니다. 라고 처절하게 부르짖음.
하나님께서는 다듬어 지지 않은 인간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승리하고도 라맛 레히를 노래하는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초라한 삼손을 무시하지 않으시고 우묵한 곳을 터뜨려 샘물을 주십니다.
저희도 하나님께서 붙드시지 않으시면 아무 것도 아닌자로 사역하고 싶습니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먼저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엔학고레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턱뼈 없이도 엔학고레의 하나님 한분으로 충분한 인생이고 사역이기를 바랍니다.
시월의 첫 날,
동역자님과 함께 엔학고레로 충만하기를 바라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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